2025 회고

늦었지만 지금에 와서 2025년 회고를 작성한다. 진작 썼어야 했는데 최근에 잠시 무너졌다. 나는 내가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데미지가 누적됐나보다. 주말에 20시간씩 자고 그러다가 요즘은 오랜만에 약을 먹고 있다.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약이

2025 2분기 회고

어쩐지 사회에 있을 때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2분기에는 큰 사건들이 몇 가지 있었다. 우선, 자취를 다시 시작했다. 이번이 다섯 번째 자취방인데, 학교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할 겸 첫 자취 지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