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2025 회고

늦었지만 지금에 와서 2025년 회고를 작성한다. 진작 썼어야 했는데 최근에 잠시 무너졌다. 나는 내가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데미지가 누적됐나보다. 주말에 20시간씩 자고 그러다가 요즘은 오랜만에 약을 먹고 있다.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약이

2024 회고

이번 회고는 KPT 형식을 기본적으로 가져가되, 세부 형식은 신경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어볼 생각이다.  나 너무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진짜 나에게 2024년이 어떤 해였는지 한 단어로 요약하라고 하면 **'숙고의 해'**라고 할

삶의 지도

지금까지 달려온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